11일 금요일부터 17일 목요일까지 7일 동안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은 흐리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가, 주말부터는 비가 내리고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오전 발표된 수도권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주말인 11~12일은 아침 기온이 6~9도, 낮 기온은 12~21도로 평년보다 높겠고, 13~17일은 아침 3~8도, 낮 10~20도로 평년 수준이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12일(토)~13일(일)에는 1.0~3.5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에는 0.5~2.5m로 일겠다. 해상 활동 시 기상 변화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12~14일은 기압계의 변화에 따라 강수 시점과 지역이 바뀔 수 있어, 최신 예보를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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