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 남양대교서 25톤 LPG 탱크로리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5일 오후 10시14분께 평택시 포성읍 원정리 남양대교 위를 지나던 25톤 LPG 탱크로리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후 10시14분께 평택시 포성읍 원정리 남양대교 위를 지나던 25톤 LPG 탱크로리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후 10시14분께 평택시 포성읍 원정리 남양대교 위를 지나던 25톤 LPG 탱크로리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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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4분 후인 10시58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는 차량 바퀴에서 시작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차량에는 LP가스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15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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