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40분께 구리시 토평동의 고속도로에서 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4분 만에 불길을 잡았고 이어 오전 10시50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은 갓길에 정차된 상태여서 추가적인 추돌사고는 없었다. 하지만 차량이 타면서 유류가 일부 누출돼 관계당국이 오염방지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40분께 구리시 토평동의 고속도로에서 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4분 만에 불길을 잡았고 이어 오전 10시50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은 갓길에 정차된 상태여서 추가적인 추돌사고는 없었다. 하지만 차량이 타면서 유류가 일부 누출돼 관계당국이 오염방지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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