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8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임야 약 330m²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에 의해 진화 중이다.
이 산불에는 양주시 임차헬기 1대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벌목 작업자로 “산 중턱쯤에서 불꽃과 연기가 올라온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과 산불진화대는 장비 8대와 인력 23명을 동원해 진화 중으로,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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