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도시공사, 산불 피해 지역에 1000만원 기부…인도주의 활동 적극 동참

남용우 기자
산불 복구 위한 지원 나서 취약계층 1500만원 기부
인천도시공사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4일 공사에 따르면, 전달된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복구와 구호 현장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iH는 이번 산불 피해 복구 기부금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까지 적십자 특별회비로 1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인도주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류윤기 사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기부가 이재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산불 피해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