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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경기도 2025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 ‘대상’ 수상...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이건구 기자
시상금 1400만원 확보
가평군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청에서 해운대구청과 함께 ‘우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가평군청 전경. (사진제공=가평군청)
가평군이 경기도 주관 ‘2025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해 시상금 1400만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가평군청 전경. (사진제공=가평군청)

가평군이 경기도 주관 ‘2025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해 시상금 1400만원을 확보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입 발굴과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총 5개 분야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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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2021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세외수입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역 재정 확보를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앞으로 신규 세원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올해 징수율 제고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가평군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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