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동방저수지 차량 침수사고...30대 엄마와 3세 아들 무사히 구조

​​​​​​​119구조대, 신속 대응으로 병원 이송 완료
4일 오전 6시4분께 화성시 팔탄면 덕천리 동방저수지에서 차량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6시4분께 화성시 팔탄면 덕천리 동방저수지에서 차량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6시4분께 화성시 팔탄면 덕천리 동방저수지에서 차량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은 차량 위에 사람이 올라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속히 인명을 구조했다.

수심 2~6m로 추정되는 저수지에 빠진 차량은 가라앉고 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당시 차량 위에는 30대 여성과 3살 아들이 있었다. 이들은 무사히 구조됐다.

구조된 두 사람 모두 의식은 명료했으며, 저체온증 증세로 고대안산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0대와 인력 28명을 동원해 약 1시간45분 동안 구조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