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성남 분당구서 산불, 43분 만에 초진 성공

김상현 기자
3일 오후 3시8분께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의 한 야산에서 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에 의해 약 46분 만인 오후 3시55분께 큰 불길 잡혔다. 산불 진화 헬기 3대도 투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3시8분께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의 한 야산에서 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3시55분께 큰 불길 잡혔다. 산불 진화 헬기 3대도 투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3시8분께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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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에 의해 약 43분 만인 오후 3시55분께 큰 불길 잡혔다. 산불 진화 헬기 3대도 투입됐다.

최초 신고자는 “한 사찰 근처 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과 산불진화대는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불을 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119엔 총 68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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