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5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북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낮 12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주민으로 “뒷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3일 오전 11시54분께 용인시 수지구 성북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야산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낮 12시56분께 모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주민으로 “뒷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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