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의 한 카센터에서 한밤중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일) 밤 10시27분께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로 된 카센터 일부와 장비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1분 만인 밤 1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안산의 한 카센터에서 한밤중 불이 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일) 밤 10시27분께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로 된 카센터 일부와 장비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1분 만인 밤 11시10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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