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청년 창업가들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4월 중 ‘스킬업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지역 내 18세~39세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마련된 실전형 마케팅 교육이다.
교육은 총 3회차로 구성됐다. ▲온라인마케팅 홍보전략 ▲스마트스토어 노출 및 홍보전략 ▲네이버 상위노출 및 콘텐츠 전략 등으로,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됐다.
각 회차별 실습이 포함되며, 개별 회차 중복 접수도 가능하다.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을 통해 마케팅 기술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청은 3일부터 10일까지 청년활동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며, 11일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센터는 향후에도 지역 청년들의 창업 및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가 인터뷰를 통해 확인된 교육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며 “많은 청년들이 마케팅 전략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