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원 인계동 오피스텔서 여성 2명 추락사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수원의 오피스텔에서 여성 2명이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CG=중앙신문)

수원의 오피스텔에서 여성 2명이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42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오피스텔 앞 도로에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오피스텔 고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타살 등의 범죄 혐의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숨진 여성들이 실족했는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등 사고경위와 함께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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