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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전자주차권 서비스 본격 운영…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이건구 기자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성 향상 디지털 전환 통한 효율성 증대
구리도시공사 공영주차장의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자주차권(웹할인) 서비스'를 도입, 운영 중에 있다. (사진제공=구리도시공사)
구리도시공사가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성 향상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도입한 '전자주차권(웹할인) 서비스'가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구리도시공사)

구리도시공사가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성 향상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도입한 '전자주차권(웹할인) 서비스'가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주차장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돕고 있다.

2일 공사에 따르면, 기존 종이 주차권을 바코드 주차권과 전자주차권으로 전환한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시범 도입 이후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자주차권 서비스는 무인 공영주차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업체가 웹을 통해 미리 주차권을 충전하고, 이용객에게 사전 할인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대기 시간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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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인근 업체들은 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며, 고객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또한, 디지털 전환을 통한 운영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노상주차장과 연계하여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공영주차장 전반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마트 주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동혁 사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주차권 이용 절차가 간소화되었고, 고객 편의성은 물론 환경친화적인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스마트 주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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