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일)부터 12일(토)까지 7일간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은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나, 주 중반 한 차례 비가 내릴 전망이다.
2일 오전 발표된 수도권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 아침 기온은 2~11도, 낮 기온은 13~22도로 평년(최저기온 2~7도, 최고기온 14~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다. 해상 활동 시 기상 변화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주말인 5일(토)은 흐리다가 늦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 늦게 그칠 것으로 보인다. 경기북동부는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질 수 있다. 6일(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주말 기준 아침 2~7도, 낮 11~18도가 되겠다.
9일(수)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고, 10일(목)까지 강수 시점과 지역에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예보를 참고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 주 역시 대기가 대체로 건조하겠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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