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시33분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세로 15미터, 깊이 1미터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인근 수변공원과 연결된 계단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신고자는 “아스팔트 도로가 깨져 물이 새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안산시청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들은 장비와 인원 17명을 동원해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산시 상수도 관계자는 “추가 땅 꺼짐 우려는 없는 것”으로 보고, 상수도 복구작업을 벌이는 등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