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 건건동 도로서 땅꺼짐...당국 조사 중

김종대 기자
1일 오후 1시33분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세로 10미터, 깊이 1미터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후 1시33분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세로 15미터, 깊이 1미터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후 1시33분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세로 10미터, 깊이 1미터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후 1시33분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세로 15미터, 깊이 1미터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일 오후 1시33분께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세로 15미터, 깊이 1미터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인근 수변공원과 연결된 계단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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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아스팔트 도로가 깨져 물이 새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안산시청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들은 장비와 인원 17명을 동원해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산시 상수도 관계자는 “추가 땅 꺼짐 우려는 없는 것”으로 보고, 상수도 복구작업을 벌이는 등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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