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오곡나루축제 10월 27일 3일간 열려

박도금 기자

여주시는 지난달 27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오곡나루축제 추진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여주오곡나루축제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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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추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있었으며, 원경희 추진위원장의 주재로 수석부위원장에 백왕현 여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부위원장에 구종서 한국농업경영인여주시연합회장, 실무운영위원장으로 김문영 여주문화원장이 선출됐다. 또한 2017년도 축제 예산안 및 발전방안에 대한 협의가 이어졌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오곡나루축제는 4년 연속 경기도 10대 축제 및 디지털 조선일보 주관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도 선정됐으며, 축제가 한층 성숙되고 시민들과 관광객이 만족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볼거리·놀거리·먹거리·살거리가 많은 축제 컨텐츠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에게 여주의 농·특산물과 문화관광을 홍보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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