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13분께 화성시 마도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산림 약 180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 등에 의해 약 1시간24분만인 오후 1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관 산림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1일 낮 12시13분께 화성시 마도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산림 약 1800㎡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산불진화대 등에 의해 약 1시간24분만인 오후 1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관 산림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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