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시3분께 평택시 신대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오후 1시25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당시 창고에 있던 관계자 7명이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착기 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31일 오후 1시3분께 평택시 신대동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 만인 오후 1시25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당시 창고에 있던 관계자 7명이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착기 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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