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판로지원 및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인천시는 2016년 59.55%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을 기록했으나, 구매 독려, 관련제도 알림, 구매율 공무원 직무성과 반영 등 구매 촉진을 위한 노력으로 2017년에는 78.37%로 전년대비 32%가 증가했다. 시는 7일 열린 이 대회에서 높은 구매증가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구영모 일자리기획관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디양한 노력을 기울여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율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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