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영통구 단독주택서 불...여성 1명 연기 흡입

31일 오전 6시19분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전 6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1일 오전 6시19분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전 6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1일 오전 6시19분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인 오전 6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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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불은 최초 지하 1층, 지상 2층 구조의 해당 주택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3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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