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시민을 위한 특별 강좌 ‘우리 愛 양주’를 운영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양주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조선 왕실과 연관된 유적지를 중심으로 한 탐방이 주요 내용이다. 양주는 왕비가 잠든 온릉,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회암사지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 愛 양주’ 강좌는 내달 10일부터 5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내달 4일까지 양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 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 강좌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 시민들이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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