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 귀촌인 지역 정주지원 프로그램 ‘슬기로운 여주살이’ 수강생을 모집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 과정은 여주대학교·국제첨단농업경영전문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귀촌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귀촌인의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기간은 내달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여주살이 ▲텃밭관리 ▲정원관리 ▲전통식품 ▲농촌생활적정기술 ▲건강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주시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수강 대상은 여주로 귀촌한 지 3년 이내인 시민이며 신청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여주시평생학습포털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하거나 여주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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