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수상

김종대 기자
소비자 만족 실현,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평택시는 지난 27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는 지난 27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28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 및 G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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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등 7개국의 해외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마케팅 행사를 추진해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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