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도시공사, 강소특구 변경 공청회·검단2산단 주민설명회 개최…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 강조

남용우 기자
강소특구 변경 위한 법정 절차 진행 검단2산단 추진상황 주민 설명·질의응답
인천도시공사가 27일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변경을 위한 공청회 및 검단2일반산업단지 추진상황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27일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변경을 위한 공청회 및 검단2일반산업단지 추진상황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가 27일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 변경을 위한 공청회 및 검단2일반산업단지 추진상황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절차로 열린 공청회로 지역 주민과 전문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강소특구사업단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강소특구의 생산거점지구인 검단2일반산업단지의 예정지적 좌표 측량 결과 일부 구간에서 경계 불일치가 확인돼 이에 따라 구역계 정정을 위한 특구 변경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설명회에서는 검단2일반산업단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사는 인천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청하는 강소특구 변경과 연계해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올해 안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동암 사장은 “검단2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특구 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인천 북부권역의 균형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