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운영...내달부터 4개 마을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는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조치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5년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내달부터 각 마을 거점 공간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2025년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내달부터 각 마을 거점 공간에서 운영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학습을 통해 일과 문화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시는 생연동, 보산동, 송내동 지역의 학습공간을 활용해 4개 마을을 거점으로 지정했으며 각 지역에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마을 거점 학습공간에서는 원예치료, 예술 문화 강좌, 전래놀이지도자 양성, 제로웨이스트 교육, 디지털 문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마을 강사 양성, 학습동아리 연계사업 등을 통해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학습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마을은 평생학습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수강 신청은 마을별로 진행되며 평생학습 마을공동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