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지킴이’ 제도를 전국 최초로 발족했다고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다.
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우리 화성은 전국에서 제조업체가 가장 많고, 경기도 내에서도 가장 많은 종사자가 근무하는 곳”이라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만큼, 산업 현장의 사고 또한 잦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화성산업진흥원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며 관련 소식을 알렸다.
특히 정 시장은 “50인 미만 기업 현장을 우선 지원하며, 지킴이분들이 사고 예방에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함께 더욱 안전한 화성특례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 시장이 공개한 사진에는 산업안전지킴이들과 함께한 단체 기념촬영 장면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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