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임야서 홀로 벌목하던 50대 남성 나무에 깔려 숨져

김상현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임야에서 혼자 벌목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CG=중앙신문)

임야에서 혼자 벌목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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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소방과 분당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사유지에서 50대 남성 A씨가 나무에 깔린 채 발견됐다.

A씨의 가족은 그가 귀가하지 않자 소방에 신고했으며 구급대원들은 현장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앞서 그는 이날 오전 9시께 집을 나서 혼자 벌목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강풍이 불어 사고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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