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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세대 공무원 혁신 모임 ‘제4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 열어

허찬회 기자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 발굴
안양시가 조직 내 혁신을 이끌어 갈 ‘제4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2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조직 내 혁신을 이끌어 갈 ‘제4기 안양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25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주니어보드는 저연차 청년세대 공무원 24명으로 구성된 혁신 모임으로 간부 공무원과의 소통과 조별 혁신 과제 발굴을 통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 등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문화혁신 실천 과제를 제시해 조직 혁신을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니어보드는 오는 9월까지 6개월 동안 온·오프라인 모임, 간부 공무원과의 대화 등 다양한 연구 및 의견 제시 활동을 펼치고 오는 9월에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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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발대식에 이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니어보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팀 협업 임무, 난상토론을 비롯한 각종 게임을 통해 팀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구체화 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김능식 부시장은 발대식에 참여해 주니어보드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젊은 공직자들의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안양시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펼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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