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 1시24분께 광주시 초월읍의 한 단독주택 다용도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창고를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1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곳에서는 약 1시간30분 전인 밤 12시께 음식조리를 위해 LPG통이 연결된 화구 1점을 사용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음식조리과정 중 외부의 화열을 받아 내부에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중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