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1시17분께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까치울역 인근 도로에서 버스가 승용차량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승객 3명이 다치고, 40대 여성 승용차 운전자도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15명이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행인으로 “버스가 급발진 해 수용차를 부딪쳤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구급차 5대 등 장비 8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약 1시간30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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