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1시7분께 하남시 항동에 위치한 행사용품 렌탈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 구조로 된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소방은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장비 3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22일 오전 11시7분께 하남시 항동에 위치한 행사용품 렌탈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 구조로 된 창고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소방은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장비 3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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