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서신면 금속표면 가공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20일 낮 12시2분께 화성시 서신면의 한 금속표면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낮 12시2분께 화성시 서신면의 한 금속표면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낮 12시2분께 화성시 서신면의 한 금속표면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분 만인 오후 1시6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화재는 1층 기계실 컴프레서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 관계자 5명은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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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64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검은 연기를 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119엔 총 15 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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