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천서 화물차가 버스 추돌 사고, 승객 7명 부상

김종대 기자
20일 오후 2시49분께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의 한 도로에서 정차중인 시내버스를 뒤따르던 5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2시49분께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의 한 도로에서 정차중인 시내버스를 뒤따르던 5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2시49분께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의 한 도로에서 정차 중인 버스를 뒤따르던 5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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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해 있던 승객 17명 중 남녀 승객 7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7명의 환자는 10대에서 80대까지로, 통증과 어지러움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9대와 인력 22명을 동원해 약 1시간30분 동안 구급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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