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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에 펄럭'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홍보 배너

김광섭 기자
20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세종로에 내 걸린 제 37회 여주도자기축제 홍보 배너가 태극기와 함께 봄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0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세종로에 내 걸린 제 37회 여주도자기축제 홍보 배너가 태극기와 함께 봄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0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세종로에 내 걸린 제 37회 여주도자기축제 홍보 배너가 태극기와 함께 봄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는 5월1일부터 11일까지 여주시 신륵사관광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식’과 ‘관광 원년의해 선포식’이 함께 진행되며, ‘수상멀티미디어 드론쇼’와 ‘출렁다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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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 축제는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며 “도자기와 새로운 여주 관광명소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여주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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