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이천시, 자활사업 대표 카페 ‘해피박스’ 시청에 개소...민원인 편의 증진·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송석원 기자
평일 오전 8시~오후 7시 운영
이천시 자활사업의 대표 카페 브랜드인 ‘해피박스’가 시청 3층 직원휴게실에 설치되어 19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자활사업의 대표 카페 브랜드인 ‘해피박스’가 시청 3층 직원휴게실에 설치되어 19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희 시장과 박명서 의장, 이천지역자활센터 운영법인인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활근로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응원했다.

시는 직원 복지 향상과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청 내 카페와 편의점을 설치했다. 이 사업은 이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일자리로 활용된다. 특히 카페에서는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기 컵을 사용해 환경 보호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천시청 해피박스 4호점은 19일 정식 개소했으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직원들과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친환경 정책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