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폭설에 의정부경전철 출근길 2시간 중단

강상준 기자
16일 오전 8시14분께 의정부경전철이 출근길 멈춰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은 의정부경전철. (사진=중앙신문DB)
18일 새벽부터 폭설이 쏟아지면서 의정부경전철이 전면 운행중단하는 사고도 났다. 사진은 의정부경전철. (사진=중앙신문DB)

18일 새벽부터 폭설이 쏟아지면서 의정부경전철이 전면 운행중단하는 사고도 났다.

시 교통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5분부터 의정부경전철이 폭설로 중단됐다. 이후 두 시간 가량 지난 오전 7시25분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의정부경전철은 폭설에 취약해 개통 이후 대설이 내릴 때마다 이 같은 중단사고를 낸 전력이 있다. 이 때문에 시민들은 시내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으로 출퇴근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의정부 일대에는 약 14㎝에 이르는 눈이 내렸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