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0시 56분께 평택시 유천동의 한 곡물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일부를 태운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오전 11시 56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현장을 지나던 주민으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50대와 인력 18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