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가 18일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4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연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천군의회 정례회의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연천군 유치 촉구 결의안 등 3건의 의원 발의 안건과 ▲연천군 체육시설의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연천군수가 제출한 8건의 단체장 발의 안건이 포함된다. 또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 기타 안건 1건도 다뤄진다.
제1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박운서 의원, 박양희 의원, 박영철 의원, 윤재구 의원 등 4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자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미경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여러 조례안이 심의되는 중요한 회기”며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현안 사업들을 철저히 점검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심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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