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선상 워크숍 개최
중국 교류도시와 경제협력 도모
평택항 현안 발표 발전방안 논의
평택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 동안 항만발전자문위원회를 주축으로 중국 연태시, 위해시 등 대중국 교류도시와의 경제협력과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선상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15회인 선상워크숍은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립에 대비한 평택항 발전 방안과 평택항의 해상특송 거점화 구축방안에 대해 평택항과 중국 연태항을 운항하는 연태훼리 오션블루호 선상에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의장, 정상균 경기도농정해양국장,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홍원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이동현 평택대학교 교수, 강무현 (前)해양수산부장관, 김진태 평택시기자단회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CIQ기관 및 선사, 관세사, 물류창고업체 등 평택항 항만관련사업 관계자 등 총 44명이 함께했다.
선상워크숍에서 평택대 이동현 교수는 ‘제4차 항만기본계획수립에 대비한 평택항 발전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기조발표를 하고 전 평택시 항만지원사업소 변백운 소장은 ‘평택항의 해상특송 거점화 구축 방안 및 한국과 중국에 전자상거래 관련 중심’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정상균 경기도농정해양국장 사회로 참석자 전체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에서는 평택항이 갖고 있는 현안과제와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요구와 대안이 제시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 자리에서 “항만관련업체들의 제기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잘 검토해 개선할 것”을 약속하고 평택항의 대중국 화물유치와 물동량 창출 및 항만 이미지 제고등 평택항의 미래 발전전략을 담은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시기임을 강조했다.
지난 25일에는 중국 연태시(장따이링(張代令)시장직무대행)와 상호 경제협력 업무협약도 체결하고 평택항과 옌태항 간 항로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원 확대, 투자협력, 상대 지역에 홍보관과 상품전시관 설치, 해상 카페리를 통한 전자상거래분야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굉장한 위크숍 이였겠네요~3박~4일 동안 기니긴 회의와 토론시간의 많은노고의 박수드립니다 힘든여정도 불구하고 빡빡한 토의를 계속하셨다니아마도 큰결과가 있을거라고 미리 살짝 점쳐봅니다 시장님비롯 여러관계자 여러분께 한시민으로써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중앙신문 김종대국장님의 간략하면서도 이해가 잘되는 기사 잘 봤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평택항의큰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