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식품 공장서 화재, 대응1단계 발령

권용국 기자
17일 오후 5시13분께 김포시 풍무동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7일 오후 5시13분께 김포시 풍무동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7일 오후 5시13분께 김포시 풍무동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7일 오후 5시13분께 김포시 풍무동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7일 오후 5시13분께 김포시 풍무동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17분 후인 오후 5시30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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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는 최초 공장 외부에 있던 파레트에서 발생해 공장 건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36대와 인력 105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으며, 진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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