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13분께 김포시 풍무동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17분 후인 오후 5시30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화재는 최초 공장 외부에 있던 파레트에서 발생해 공장 건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36대와 인력 105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으며, 진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17일 오후 5시13분께 김포시 풍무동의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17분 후인 오후 5시30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화재는 최초 공장 외부에 있던 파레트에서 발생해 공장 건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36대와 인력 105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으며, 진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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