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골목골목 다니며 민원 신속 해결 방안 논의...박형덕 시장 “현장 중심 소통 행정 실현하겠다”

오기춘 기자
8개 동 20곳 현장 점검
동두천시가 지난 1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가 지난 12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주민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주요 민원 발생 지역과 안전 및 생활 취약 지역을 점검하고 이를 신속하게 처리하고자 8개 동 20곳을 박형덕 시장이 찾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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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재로 인한 빈집 정리, 불법 주차 문제, 보도블록 파손, 도로 보수 요청 등의 사안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장과 함께 골목골목을 다니며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직접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 2025년에도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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