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세외수입 가상계좌 서비스 은행 5개로 확대...농협 1개서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추가

송석원 기자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겪던 이천시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되면서 숨통이 트였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을 높이고 납부 편의 제공을 위해 기존 농협은행에서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을 추가한 5개 은행으로 확대했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을 높이고 납부 편의 제공을 위해 기존 농협은행에서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을 추가한 5개 은행으로 확대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란 수수료·과태료·사용료 등의 세외수입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은행 계좌번호를 제공하는 제도로 은행 창구 방문 없이 인터넷 뱅킹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납부할 수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확대로 타 금융기관으로 이체할 때 발생하는 납세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부 편의 시책을 계속해서 발굴해 납세자가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지방세에 대한 가상계좌납부 은행도 확대해 시민의 납세 편의를 제고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