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3시3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을 흐르는 동두천천의 계곡 일부에 겨우내 얼어 있던 얼음들이 여전히 녹지 않고 있어 '청정계곡'임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주변엔 완연한 봄기운이 감돌지만, 계곡 바위틈 사이에는 녹지 않은 얼음이 남아 계절의 경계도 보여주는 듯하다.
16일 오후 3시30분께 동두천시 탑동동을 흐르는 동두천천의 계곡 일부에 겨우내 얼어 있던 얼음들이 여전히 녹지 않고 있어 '청정계곡'임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주변엔 완연한 봄기운이 감돌지만, 계곡 바위틈 사이에는 녹지 않은 얼음이 남아 계절의 경계도 보여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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