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42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산림당국에 의해 약 42분 만인 오전 10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시민으로 “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관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용 헬기 1대 등 장비 8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15일 오전 9시42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산림당국에 의해 약 42분 만인 오전 10시2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시민으로 “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관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용 헬기 1대 등 장비 8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