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4시31분께 의정부시 금오동의 빈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후 4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빈집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2대 등 장비 10대와 인력 2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14일 오후 4시31분께 의정부시 금오동의 빈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후 4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최초 신고자는 “빈집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2대 등 장비 10대와 인력 2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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