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9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3층짜리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10시36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건물 2층으로 옮겨 다른 층까지 태웠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식당에 화재가 발생하고 가스통에서 가스가 분출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펌프카 등 장비 20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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