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40대 근로자 추락사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10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CG=중앙신문)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10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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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찰 등 따르면 전날(13일) 오후 1시20분께 화성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

소방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전 A씨는 동료들과 철골구조물에서 사다리를 얹고 창고용 구조물을 설치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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