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양평 교평리서 화재, 산불헬기가 38분 만에 진화

이건구 기자
13일 오후 2시44분께 양평군 강산면 교평리 임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8분 만인 오후 3시2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후 2시44분께 양평군 강산면 교평리 들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8분 만인 오후 3시22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후 2시44분께 양평군 강산면 교평리 들판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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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들판(임야)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8분 만인 오후 3시22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골프연습장 철거 작업 현장 옆에서 발생했다.

소방은 헬기 1대 등 장비 16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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