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제2경인고속도로 1톤 화물차서 화재...운전자 대피, 10여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13일 낮 12시1분께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고속도로) 인천방향 안양·과천요금소(TG) 부근에서 1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낮 12시1분께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고속도로) 인천방향 안양·과천요금소(TG) 부근에서 1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낮 12시1분께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고속도로) 인천방향 안양·과천요금소(TG) 부근에서 1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화물차 일부와 적재함에 실려 있던 폐자재가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운전자는 차량을 갓길에 정차한 후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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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10여분 만인 낮 12시18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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