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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제2회 추경예산안, 1169억원 증액 심사 예정 예산결산특위, 17일부터 18일까지 추경 심사 시민생활 밀접한 조례안, 일반안도 논의 예정
광명시의회가 13일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가 13일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가 13일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14일부터 18일까지 회부된 안건들을 심사하며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7일부터 18일까지 추경예산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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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차 추경 1조1604억원 대비 1169억원(10.1%) 증가한 규모다. 추경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정영식, 정지혜, 김종오, 설진서, 현충열 의원 등 5명이 선임됐다.

이지석 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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